레이블이 새언약유월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새언약유월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인생의 목적

[하나님의교회] 인생의 목적



사람들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고 푸념해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왜 살아야 하는지도 모른 채 그저 살아야 하니 먹고 살아있으니 자고 일어나니 일을 하는 일상의 쳇바퀴를 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든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은 원래 하늘의 천사였다가 죄를 지어서 이 땅에 내려온 죄인들입니다. 따라서 이 지구는 죄인들만 모여 사는 일종의 감옥입니다.

그러므로 이 감옥에서 벗어나 원래 살았던 천국으로 돌아가려면 기억에는 없지만 하늘에서 내가 지은 죄에 대한 대가를 다 갚아야만 합니다. 이 세상의 감옥을 보더라도 죄수가 자신의 죄값을 다 치루거나 사면을 받기 전에는 교도소에서 나올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죄는 어떤 죄였을까요? 어떤 죄인지를 알아야 내가 어떻게 그 죄값을 갚아나갈 지 가늠이 되지 않을까요?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우리 죄는 사망, 즉 죽음으로만 갚을 수 있는 죄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하늘에서 사형판결을 받은 죄인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들은 이 지구라는 감옥에서 살다가 죽어서 영혼이 되면 내가 지은 죄에 대한 형벌로 사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 이래로 어느 누구도 육신의 죽음을 피해갈 수 없게 만드신 이유는 우리가 하늘에서 사형판결을 받고 결국은 죽음으로 그 끝을 맺어야 하는 운명이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이 지구가 사형수들만이 모여사는 곳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왜 이 땅의 모든 인생들의 삶이 고단하고 힘들고 슬프고 괴로운지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결코 천국으로 돌아갈 수 없는 운명입니다. 다만, 우리 죄에 대한 사면을 받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그런데 우리 죄에 대한 사면의 방법이 그리스도의 피에 있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피를 통해 나의 죄를 사함 받을 수 있을까요?

많은 기독교인들이 말하듯이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 죽었다는 그 사실을 "믿기만"하면 사함 받을 수 있을까요?

마 26:17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가 죄인이고 우리 죄는 예수님의 피를 통해야만 사함 받을 수 있다고 알려준 성경을 살펴보면 어떻게 예수님의 피와 내가 연결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에 따라 예수님의 피의 공로를 덧입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단지, 믿기만 한다고 해서 예수님의 피를 통해 죄사함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당신의 피라고 말씀 주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죄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죄인이었는데 온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끔찍한 죽음을 감내하신 것입니다. 바로 그런 이유로 하나님을 사랑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가야 할 곳으로 가는 방법까지 알게 되었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 그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파하며 우리의 영원한 고향, 천국으로 가는 길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2013년 2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정통성[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역사는 기독교회사와 맥락을 같이한다.
기독교회사가 곧 하나님의교회 역사임을 2000년 전 예수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살펴보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마가복음 1:1~10)

기독교의 시작점은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고부터다. 당시 이스라엘은 유대교를 믿었다. 유대교는 그들 고유의 신앙으로 뿌리가 깊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신이며 구원자라고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의 기독교는 신흥종교였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치부하며 배척했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았다. 유대인들의 섣부른 판단으로는 예수님만 없으면 그리스도교는 자연히 몰락할 것이라고 믿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사형을 하루 앞둔 날 마가의 다락방으로 열두 제자를 부르셨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새 언약의 법을 세워주셨다. 이날이 바로 우리들이 최후의 만찬으로 알고 있는 ‘유월절’이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 19~20)

유월절 다음 날 예수님께서는 로마와 유대인들의 결탁에 의해 십자가형을 받으셨다. 유대인들은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됐다. 수장의 죽음으로 무리들은 당연히 흩어질 것이라 여겼다. 하지만 그들의 계획은 의외의 결과를 낳았다. 예수님의 죽음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열정으로 불타게 했고 결국 120명의 사도들은 유럽과 아시아 각지로 흩어졌다.

본격적인 초대교회의 역사가 시작됐다. 그러나 이때까지는 실질적인 교회가 세워진 것은 아니었다. 초대교회가 건물이라는 형태를 갖춘 것은 AD 100년이 넘어서다. 그전에는 House-church(가정예배) 형태로 명맥을 유지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로마의 박해 때문이다.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수중에 있었다. 로마는 태양신을 섬기던 다신교 국가로, 최고의 권위가 황제였다. 로마 시민은 누구든 국가의 모든 일에 복종해야 했다. 물론 기독교인들 역시 국가에 충성했지만 한 가지, 신앙을 지키는 데 있어서는 로마 황제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그러니 당연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눈엣가시였다.

더욱이 로마 제국은 국가 통합의 목적으로 여러 신들과 함께 황제에게도 예배하는 종교가 성행했는데, 이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은 국가에 충성하지 못한 자들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했다. 결국 로마의 황제들은 기독교 탄압정책을 펼쳐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박해했다. 초대교회는 대체로 House-church를 유지하며 그들의 믿음을 지켰다. 그렇다고 교회 이름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사도 바울도 고린도에 있는 교회로 편지를 보내며 교회 명칭을 언급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고린도전서 1:2)

로마의 탄압을 피해 가정으로 전전하며 예배를 드렸던 초대 기독교, 그 이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즉, 기독교의 역사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의 역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기독교는 로마의 눈을 피해 믿음을 지켰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에 대한 로마의 탄압은 갈수록 거세졌다.

폭군으로 유명한 네로 황제(재위 기간 54~68년)는 무고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학살했다. 그는 기독교인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해가 지면 등불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디오클레티아누스(재위 기간 284~305년) 황제 때에는 칙령을 반포해 기독교인들의 예배소를 헐고, 성경을 불태우며 기독교인들을 옥에 가두었다. 이 시기 기독교인들은 채찍질을 당한 뒤 피에 굶주린 맹수의 밥으로 던져지거나 화형을 당하고, 사지가 찢기는 등 끔찍하고 야만적으로 죽임을 당했다. 시신은 방치되었다가 불에 태워지거나 강에 던져졌다. 이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다. 로마 제국은 정부의 위력으로 기독교를 박멸하려 했던 것이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박해를 피해 카타콤(지하무덤)에까지 숨어 들어가 예배를 드리며 믿음을 지켰다.

이후, 아이러니하게도 로마가 내놓은 종교정책은 ‘종교의 자유’였다. 로마는 종교적 관용책을 펼치며 타 종교에 대해 묵인했다. 하지만 이런 정책은 단지 로마의 정치성향일 뿐이었다. 통치 차원에서 로마는 타 종교에 대한 관용을 베풀었으나 언제든지 필요하면 특정 신앙을 박해하거나 탄압할 수 있었다. 그 대상이 바로 기독교였다.

갈수록 거세지는 탄압 가운데서도 기독교는 로마제국 전체로 전파됐다. 처음에는 평민이나 노예 중심으로 퍼져나갔으나 점차 상류층에서도 하나 둘 기독교를 믿는 무리가 생겨났다. 상류층의 입교는 기독교의 발전으로 이어졌고 이 무렵부터 신도들이 모이는 곳에는 교회가 세워졌다. 3세기 말 무렵에는 전체 로마 인구 중 10%가 기독교인이었다. 놀라운 발전이었다. 박해를 견딘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더없는 평화가 찾아온 것이다.

이와 함께 기독교를 심하게 박해하던 갈레리우스는 311년 임종 직전 기독교를 인정하는 칙령에 서명했다. 기독교의 승리였다. 이보다 더 큰 기쁨은 다음 해에 찾아왔다.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밀라노에서 내린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했다. "모든 기독교도는 신앙의 자유가 있다." 이 짧은 문장은 기독교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비로소 기독교는 347년 테오도시우스 1세에 이르러 국교로 인정받았다. 탄압의 세월을 보내고 찾아온 눈물 겨운 결실이라 볼 수 있지만 사실 이 역사는 기독교의 타락을 가져왔다. 다시 말해 기독교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교리가 이교도화돼버린 것이다.

이 무렵 하나님의교회 즉 기독교는 서서히 파벌이 생겼다. 성경대로 행해야 한다는 동아시아 교회와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묵인해도 된다는 로마교회였다. 결국 로마교회는 인본주의라는 독단적인 길을 가게 됐다. 반면 동아시아 교회들은 성경을 위주로 하는 신본주의 사상을 고수했다. 두 지역 교회의 교리 논쟁은 AD 155년 유월절 논쟁으로 촉발됐다. 로마교회 지도자인 아니케터스와 동아시아에 있던 서머나교회 감독인 폴리카르푸스(폴리갑)가 서로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각자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다.

당시 로마교회는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었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행하던 성찬식을 부활절에 같이 실행했다. 이런 로마교회의 새로운 관습은 성경대로 행하던 다른 지역 교회들과 충돌을 일으켰다. 이후 197년 로마교회 감독이었던 빅터가 ‘도미닉의 규칙’이라는 법을 만들어 모든 기독교에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도록 강요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들은 빅터의 결정에 따랐지만 동아시아 교회들은 모두 거부했다. 동아시아 교회 중 에베소교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편지를 보냈다. 그는 편지에서 사도 빌립, 사도 요한을 비롯한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으며 8대 감독인 자신도 전임 감독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킨다고 강조했다.

결국 유월절은 AD 325년에 폐지됐다. 두 교리 간의 역법(曆法) 차이로 발생했다고는 하지만 이 또한 교리의 이교도화가 가져온 산물이었다. 이 기간에 급격하게 로마교회의 교리는 변질됐다. AD 321년 일요일 휴업령으로 성경의 안식일을 버렸고, AD 354년 크리스마스를 유입시켰으며, AD 586년 십자가상을 도입했다.

교리의 변화와 함께 논쟁이 거세질 즈음 군사적 약화와 내부적 혼란을 겪고 있던 서로마 제국으로 게르만계의 여러 부족이 대규모로 이동했다. 4세기 말 훈족의 서진(西進)에 자극을 받은 게르만민족은 서로마제국의 멸망을 전후하여 제국 각지에 정착하면서 여러 부족왕국을 건설했다. 이 시기 비록 서로마제국은 멸망했으나 로마교회는 건재했다.

콘스탄티누스가 비잔틴으로 수도를 옮긴 뒤 서로마가 멸망하기까지인 약 100년 동안 로마교회는 나름대로 살 방법을 모색했다. 게르만민족의 대이동 후 여러 미개한 부족들은 왕국의 번영을 위해 로마교회와 손을 잡았다. 그중 재빨리 로마교회로 개종한 프랑크왕국은 처음부터 로마교회를 옹호하므로 지지를 얻었다. 하지만 로마교회에 정면으로 반대하던 나라 중 세 나라(헤룰리, 반달, 동고트)는 로마감독의 농간에 차례차례 멸망당하고 말았다.

성경적 진리를 버리고 이교도의 길을 걷고 있던 로마교회는 다른 게르만민족들을 포교할 목적으로 우상을 세우고, 교회를 웅장하게 꾸미기 시작하며, 타 민족의 풍습을 더욱 과감히 받아들였다. 각 지역의 문화적 특색처럼 등장하는 교회지붕, 스테인드글라스, 촛불, 성상숭배 등을 들 수 있다.

로마교회의 위상은 이때부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급기야 506년에는 동로마 황제까지 정책적으로 로마교회를 지지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로마교회의 감독을 교회의 우두머리라는 칙령을 반포하는 한편 591년 ‘교황’이라는 칭호를 주었다. 천주교황의 탄생이었다. 기독교의 세속화는 결국 종교적 괴물을 만들었다. 그리고 시대는 로마카톨릭이 지배하는 종교 암흑시대로 치달았다.

AD 538년 교황은 적대 세력이었던 아리우스파의 동고트를 정복함으로써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지게 됐다. 그 종착점은 1798년 프랑스 혁명군이 교황 피우스 6세를 발렌스 성으로 유배시킨 때까지다. 이제 참다운 기독교인 하나님의교회는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초대교회 사도들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들도 사라진 후 교회는 교황의 손아귀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로마카톨릭의 부패는 갈수록 심각해졌다. 교황직의 매매와 세속적 권력, 축첩, 간음, 사치, 정적 살해 등의 비리는 특정한 때, 특정 교황에게만 해당된 것이 아니었다. 교황과 성직자들의 음란한 생활은 속담과 풍자로 민중의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다. 급기야 교황 레오 3세 때는 죄에 대한 벌을 사면해준다는 조건으로 금전이나 재물을 받기에 이르렀다. 이른바 ‘면죄부’가 그것이다. 800년경에 판매가 시작된 면죄부는 15세기에 발행량이 급격히 늘었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
이처럼 천주교가 부패의 일로를 걷고 있을 무렵, 독일의 광산 노동자에게 한 아들이 태어났다. 신학 교수를 거쳐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프로테스탄트의 사상을 만든 사람, 바로 마르틴 루터다.

루터는 어느 날 수도사인 존 티첼의 설교를 듣게 되었다. “동전이 그릇에 떨어져 땡그랑 소리를 내는 순간 영혼은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루터는 티첼의 면죄부 판매에 분개했다.

로마교회의 타락을 보며 실망했던 그는 당시 대주교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믿는 자의 전 생애가 회개 과정이 되기를 원하셨던 것이다”라며 반박문을 보내고 교회의 문에 95개조에 달하는 긴 서한을 내걸었다. 비로소 종교개혁의 시작이었다.

그 후 프랑스의 칼뱅, 스위스의 츠빙글리 등 다양한 종교 개혁가들이 등장했다. 천주교에 뿌리를 두고 있던 이들은 종교개혁과 아울러 천주교에 대항하는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다. 이것이 오늘날의 개신교다. 천주교에서 분리되어 발생했다고는 하지만 교리적 측면에서 별반 다른 것이 없었다.

대중들은 천주교나 개신교나 하나님을 믿는 곳이라는 인식의 틀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는 천주교나 개신교가 아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며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리라’ 하신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사도들도 다녔으며 그의 제자들도 죽음을 불사하고 지켰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정통성을 고수하며 초대교회 사도들의 믿음을 지키는 그 하나님의교회가 1964년 안상홍님에 의해 복권됐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

인류가 바라는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그로 말미암아 2000년 전 사라졌던 하나님의교회가 수복된 것이다. 2000년의 세월 속에 수많은 종교가 생겨나고 사라졌다. 그리고 지금도 생겨나며 사라지고 있다. 종교의 홍수 속에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를 만나고 싶다면 처음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 십자가 운명 이후 AD 325년 폐지되므로 종교인의 마음에서 사라졌던 유월절. 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있는 정통기독교가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그리스도의 율법

성경에는 두가지 율법이 존재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율법하면 구약의 율법만을 생각하고 있지만 안상홍님께서는 완전케된 그리스도의 율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이 성경이 예언한 재림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히8:7-13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라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히7:12 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즉 전의 계명인 모세의 율법이 연약하며 무익하기 때문에 폐하고 새로운 율법인 새언약, 즉 그리스도의 율법이 생성된 것이다.

이에 대하여 쉽게 이해해 본다면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안식일과 유월절이 있었다. 그러나 제사 방식 면에서 구약과 신약의 절기가 차이가 있었을 뿐 절기 자체는 존재하고 있었다.
구약 당시에는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킬 때 짐승의 피를 제물로 드렸다.

[민28:9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두 마리와 고운 가루 십분의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매 안식일의 번제니라]

[출12:5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열나흗날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날것으로나 물에 삶아서 먹지 말고 머리와 다리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불사르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그러나 신약에 와서는 짐승의 피가 아닌 신령과 진정의 예배이자 예수님의 희생의 피가 담긴 제사방식으로 전환된 것이다.

[행17: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마26:19-28 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즉 제사방식이나 양식이 변경된 것이지, 제사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흠이 없는 율법을 창조하시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어야 하겠지만 어찌하여 새로운 율법을 창조하신 것인지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 율법의 불완전한 부분은 무엇이며 바꿔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히10:1~4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히 10:9~10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즉 짐승의 피로 제사를 하던 모세의 율법은 완전하지 못하여 그리스도의 피, 예수님이 제물이 되시어 한 번의 제사로 완성된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거룩함을 입게 된 것이다. 따라서 구약의 율법이 예수님의 출현으로 말미암아 정비되고 개선이 된 것이지 안식일이 일요일로 바뀌고 유월절이 크리스마스로 바뀐 것은 결코 아니다.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예를 든다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비포장길이 포장도로로 바뀐 것이지, 경부선이 호남선으로 변경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라 하셨던 것이다.즉 완전한 실물을 드러내어 예수님을 온전히 영접하도록 은혜를 베푼 것이다. 따라서 사도 바울은

[롬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고 하였으며

[롬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하였다.

따라서 하나님의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통해서도 사도바울의 증거를 통해서도 폐지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이로써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율법!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켜야 한다.

[요일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하셨으니

신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은 지켜야 할 그리스도 율법이며 가르침인 것이다. 따라서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고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는 계명들은 신약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율법이며, 폐지된 율법을 지키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2013년 1월 2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지키면 재앙이 넘어가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재앙이 넘어가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세계에서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유월절(逾越節)의 히브리어 ‘페사흐’는 넘어간다는 의미이며 한자로는 넘을 유(逾), 건널 월(越)이니 동일하게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로 제정하시고 이 유월절을 영원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그러므로 어느 시대든지 유월절을 지킴으로 구원받은 역사를 확인해 볼 수 있다. 분열왕권시대 유다 왕국의 히스기야왕은 유월절의 권능으로 절박한 위기상황에서 구원받았던 대표적 인물이다. 솔로몬왕 사후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로 나뉜 이스라엘은 종교적으로 매우 타락해 있었다. 이러한 때에 유다의 왕이 된 히스기야는 가장 먼저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는 신앙심을 회복하는 종교개혁을 단행했다. 파괴된 성전을 수리하고 성전이 정결케 되자, 히스기야는 유월절을 지키기로 작정하고 유월절을 지키러 오라는 소식을 전하는 보발꾼들을 유다 전역뿐 아니라 북 이스라엘까지 보냈다.

그러나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켜보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원의 소식을 가지고 온 보발꾼들을 오히려 조롱하고 비웃었다. 결국 그 가운데서 겸손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길 원하는 백성들만이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향했고 유다에서만 유월절이 거룩히 지켜졌다(대하 30장 1~15절).

그로부터 3년 후, 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는 대군을 거느리고 온 앗수르 왕 살만에셀에게 포위를 당하고 3년간의 공방 끝에 결국 멸망하게 된다(왕하 18장 9~12절).
그 후, 앗수르 제국은 남쪽에 있는 유다 왕국도 침공하기 시작했다. 앗수르의 침략을 받아 곤경에 처한 히스기야는 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구원을 요청했다. 그날 밤, 하나님께서는 사자를 보내 권능으로 앗수르 군대를 치게 하셨다.

왕하 19장 30~35절 “유다 족속의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가 서리고 그 위로 열매를 맺을지라 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산에서부터 나오리니 …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히스기야왕과 유다 나라 백성들은 유월절의 권능으로 환난의 때에도 온전히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었다. 시대를 불문하고 유월절은 재앙을 면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약속이었던 것이다.


재앙을 넘기는 최상의 대책, 유월절

유월절은 단순히 지나간 구약의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린 옛 언약이 아니다. 수천 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하나님께서 영원한 규례로 제정하신 유월절의 효력은 아직까지 현재진행형이다(출 12장 14절). 오히려 재앙이 주야로 유행하고 있는 이 시대야말로 유월절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하다 하겠다. 재앙과 유월절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성경의 모든 역사가 우리의 교훈과 경계로 기록되었다는 말씀처럼(롬 15장 4절), 출애굽 당시 역사와 히스기야 당시의 역사가 오늘날 인류 인생들에게 시사하는 바는 크다. 애굽인들이 유월절을 지켰더라면, 이스라엘 나라가 히스기야의 권면을 받고 유월절을 지켜 행했더라면 그들의 역사는 새롭게 쓰였을 것이다.
이 시대 무수한 재앙의 소식들을 접하고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에게 재앙을 면하는 확실한 대비책이 있다면 그것은 인류가 깨뜨렸던 하나님의 언약을 신속히 회복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친히 유월절 양으로 희생되시어 우리 안에 유월절의 고귀한 피를 담게 하셨다.

눅 22장 15~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밤에 성찬식을 행하시며 제자들에게 주신 생명의 말씀이다. 구약시대, 문설주와 인방에 발라졌던 유월절 어린양의 피는 신약시대에 이르러 새 언약을 통해 우리 심령에 인쳐졌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에 참예한 사람은 그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을 면하게 되는 것이다.
한때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훼방하는 세력에 의해 폐지되었던 유월절이 다시금 회복되었다는 사실은 재앙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는 인생들에게 최고의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 시대 재앙은 어느 한 사람, 특정한 지역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다. 누구든 소극적으로 관망만 할 처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류는 다가오는 재앙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지금까지 살펴본 성경의 역사 안에는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예언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외면했던 이들과,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했던 사람들이 존재해 왔다. 그 중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재앙 가운데서 구원받은 사람들은 당연히 후자 쪽이었다. 인류가 재앙 앞에서 취해야 할 대처법이 무엇인지 성경은 분명한 답을 주고 있다.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진리인가?-(무엇을 보고 따를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무엇을 보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 해답을 찾으러 가보겠습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의 정답입니다.

그런데 많은 기독교 인들은 성경을 보곤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가지고 올바로 하나님을 아는 것일까요?

계속해서 보시면..

요5: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분명 많은 사람들은 오늘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천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사람들은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대체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마7:21-23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세 밝히 말하되 
가 너희를 도무지 아리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니


하나님께서는 불법을 행하는 자를 싫어하십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주여주여 하는 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주여주여라고 하는 자들은 분명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법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지키셨던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 등...3차의 7개절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증거되어있는 새언약안식일과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이것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전 세계에서 새언약안식일과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절기를 지키는 시온입니다.



새언약안식일과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안식일/새언약유월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