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9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 영혼의 부모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고향하면 생각나는 것이 부모님일 것입니다.
부모님에게 마땅히 행하여야 하는 효는, 인간으로서 기본적으로 가져야하는 도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효의 본을 다하라는 계명을 주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 12절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십계명으로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을 주신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구약의 모든 내용들은 그림자적인 역사로 실체인 산약시대에 와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신 구약 모세의 율법도 신약에 와서 성취되게 됩니다.
과연 어떻게 성취될까요?
이는 육체의 부모를 공경하는 계명을 통해 영혼의 부모님이 존재하시며 영혼의 부모님 역시 공경해야함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과연 우리의 영혼을 낳아주신 영의 아버지, 영의 어머니가 계실까요?

히브리서 12장 9절
또 우리 욱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하지 않겠느냐

이 땅에 육체의 아버지가 있듯이, 실체인 하늘에도 영의 아버지 즉, 아버지 하나님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늘에 영혼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도 계실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에도 영혼의 어머니, 하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부모님에게 효의 도리를 다해야함은 오늘의 나 자신이 있기까지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의 부모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자녀를 위해 희생하시고 죽기까지 사랑하여 주셨습니다.

에베소서 6장 1절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성경을 믿는 참된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면 나의 영혼을 위해 희생하시고 끝까지 사랑해주신 아버지 하나님,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 효의 도리를 다 해야하지 않을까요?


2013년 2월 8일 금요일

안상홍 하나님의 신분증 ---> 성경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 하나님의 신분증은 성경입니다.

성경은 유월절로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확증했습니다.

암행어사의 증거는 '마패'이듯 안상홍 하나님께서 하나님이신 증거는 '유월절'입니다.







신분증



나의 신분을 확인시켜줘야 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주민등록증, 여권, ID CARD와 같은 신분증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공서에서 서류를 발급받을 때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신분증에는 본인 확인에 필요한 사진과 이름, 주소 등 정보들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확인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본인의 신분증이 본인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듯 '그리스도의 신분증'은 그리스도를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요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 이것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신분증이다.  그래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자신에 대해 증명해 보이셨고(눅24:27) 성경을 직접 보고 확인한 제자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영접할 수 있었다.


지금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히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같이 두 번째도 사람으로 오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가.  이 문제 역시 그리스도의 신분증을 보면 해결될 일이다.  성경은 '새 언약 유월절'로 잔치를 베푸시는 분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다(사25:6, 마26:17).


AD 325년에 폐지되어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그분이야말로 당신이 찾아야 할 구원자다.



[출처: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교회 정통성[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역사는 기독교회사와 맥락을 같이한다.
기독교회사가 곧 하나님의교회 역사임을 2000년 전 예수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살펴보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마가복음 1:1~10)

기독교의 시작점은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고부터다. 당시 이스라엘은 유대교를 믿었다. 유대교는 그들 고유의 신앙으로 뿌리가 깊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신이며 구원자라고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의 기독교는 신흥종교였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치부하며 배척했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았다. 유대인들의 섣부른 판단으로는 예수님만 없으면 그리스도교는 자연히 몰락할 것이라고 믿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사형을 하루 앞둔 날 마가의 다락방으로 열두 제자를 부르셨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새 언약의 법을 세워주셨다. 이날이 바로 우리들이 최후의 만찬으로 알고 있는 ‘유월절’이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 19~20)

유월절 다음 날 예수님께서는 로마와 유대인들의 결탁에 의해 십자가형을 받으셨다. 유대인들은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됐다. 수장의 죽음으로 무리들은 당연히 흩어질 것이라 여겼다. 하지만 그들의 계획은 의외의 결과를 낳았다. 예수님의 죽음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던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열정으로 불타게 했고 결국 120명의 사도들은 유럽과 아시아 각지로 흩어졌다.

본격적인 초대교회의 역사가 시작됐다. 그러나 이때까지는 실질적인 교회가 세워진 것은 아니었다. 초대교회가 건물이라는 형태를 갖춘 것은 AD 100년이 넘어서다. 그전에는 House-church(가정예배) 형태로 명맥을 유지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로마의 박해 때문이다.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수중에 있었다. 로마는 태양신을 섬기던 다신교 국가로, 최고의 권위가 황제였다. 로마 시민은 누구든 국가의 모든 일에 복종해야 했다. 물론 기독교인들 역시 국가에 충성했지만 한 가지, 신앙을 지키는 데 있어서는 로마 황제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그러니 당연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눈엣가시였다.

더욱이 로마 제국은 국가 통합의 목적으로 여러 신들과 함께 황제에게도 예배하는 종교가 성행했는데, 이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은 국가에 충성하지 못한 자들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했다. 결국 로마의 황제들은 기독교 탄압정책을 펼쳐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박해했다. 초대교회는 대체로 House-church를 유지하며 그들의 믿음을 지켰다. 그렇다고 교회 이름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사도 바울도 고린도에 있는 교회로 편지를 보내며 교회 명칭을 언급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고린도전서 1:2)

로마의 탄압을 피해 가정으로 전전하며 예배를 드렸던 초대 기독교, 그 이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즉, 기독교의 역사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의 역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기독교는 로마의 눈을 피해 믿음을 지켰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에 대한 로마의 탄압은 갈수록 거세졌다.

폭군으로 유명한 네로 황제(재위 기간 54~68년)는 무고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학살했다. 그는 기독교인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해가 지면 등불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디오클레티아누스(재위 기간 284~305년) 황제 때에는 칙령을 반포해 기독교인들의 예배소를 헐고, 성경을 불태우며 기독교인들을 옥에 가두었다. 이 시기 기독교인들은 채찍질을 당한 뒤 피에 굶주린 맹수의 밥으로 던져지거나 화형을 당하고, 사지가 찢기는 등 끔찍하고 야만적으로 죽임을 당했다. 시신은 방치되었다가 불에 태워지거나 강에 던져졌다. 이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다. 로마 제국은 정부의 위력으로 기독교를 박멸하려 했던 것이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박해를 피해 카타콤(지하무덤)에까지 숨어 들어가 예배를 드리며 믿음을 지켰다.

이후, 아이러니하게도 로마가 내놓은 종교정책은 ‘종교의 자유’였다. 로마는 종교적 관용책을 펼치며 타 종교에 대해 묵인했다. 하지만 이런 정책은 단지 로마의 정치성향일 뿐이었다. 통치 차원에서 로마는 타 종교에 대한 관용을 베풀었으나 언제든지 필요하면 특정 신앙을 박해하거나 탄압할 수 있었다. 그 대상이 바로 기독교였다.

갈수록 거세지는 탄압 가운데서도 기독교는 로마제국 전체로 전파됐다. 처음에는 평민이나 노예 중심으로 퍼져나갔으나 점차 상류층에서도 하나 둘 기독교를 믿는 무리가 생겨났다. 상류층의 입교는 기독교의 발전으로 이어졌고 이 무렵부터 신도들이 모이는 곳에는 교회가 세워졌다. 3세기 말 무렵에는 전체 로마 인구 중 10%가 기독교인이었다. 놀라운 발전이었다. 박해를 견딘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더없는 평화가 찾아온 것이다.

이와 함께 기독교를 심하게 박해하던 갈레리우스는 311년 임종 직전 기독교를 인정하는 칙령에 서명했다. 기독교의 승리였다. 이보다 더 큰 기쁨은 다음 해에 찾아왔다.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밀라노에서 내린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했다. "모든 기독교도는 신앙의 자유가 있다." 이 짧은 문장은 기독교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비로소 기독교는 347년 테오도시우스 1세에 이르러 국교로 인정받았다. 탄압의 세월을 보내고 찾아온 눈물 겨운 결실이라 볼 수 있지만 사실 이 역사는 기독교의 타락을 가져왔다. 다시 말해 기독교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교리가 이교도화돼버린 것이다.

이 무렵 하나님의교회 즉 기독교는 서서히 파벌이 생겼다. 성경대로 행해야 한다는 동아시아 교회와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묵인해도 된다는 로마교회였다. 결국 로마교회는 인본주의라는 독단적인 길을 가게 됐다. 반면 동아시아 교회들은 성경을 위주로 하는 신본주의 사상을 고수했다. 두 지역 교회의 교리 논쟁은 AD 155년 유월절 논쟁으로 촉발됐다. 로마교회 지도자인 아니케터스와 동아시아에 있던 서머나교회 감독인 폴리카르푸스(폴리갑)가 서로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각자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다.

당시 로마교회는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었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행하던 성찬식을 부활절에 같이 실행했다. 이런 로마교회의 새로운 관습은 성경대로 행하던 다른 지역 교회들과 충돌을 일으켰다. 이후 197년 로마교회 감독이었던 빅터가 ‘도미닉의 규칙’이라는 법을 만들어 모든 기독교에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도록 강요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들은 빅터의 결정에 따랐지만 동아시아 교회들은 모두 거부했다. 동아시아 교회 중 에베소교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편지를 보냈다. 그는 편지에서 사도 빌립, 사도 요한을 비롯한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으며 8대 감독인 자신도 전임 감독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킨다고 강조했다.

결국 유월절은 AD 325년에 폐지됐다. 두 교리 간의 역법(曆法) 차이로 발생했다고는 하지만 이 또한 교리의 이교도화가 가져온 산물이었다. 이 기간에 급격하게 로마교회의 교리는 변질됐다. AD 321년 일요일 휴업령으로 성경의 안식일을 버렸고, AD 354년 크리스마스를 유입시켰으며, AD 586년 십자가상을 도입했다.

교리의 변화와 함께 논쟁이 거세질 즈음 군사적 약화와 내부적 혼란을 겪고 있던 서로마 제국으로 게르만계의 여러 부족이 대규모로 이동했다. 4세기 말 훈족의 서진(西進)에 자극을 받은 게르만민족은 서로마제국의 멸망을 전후하여 제국 각지에 정착하면서 여러 부족왕국을 건설했다. 이 시기 비록 서로마제국은 멸망했으나 로마교회는 건재했다.

콘스탄티누스가 비잔틴으로 수도를 옮긴 뒤 서로마가 멸망하기까지인 약 100년 동안 로마교회는 나름대로 살 방법을 모색했다. 게르만민족의 대이동 후 여러 미개한 부족들은 왕국의 번영을 위해 로마교회와 손을 잡았다. 그중 재빨리 로마교회로 개종한 프랑크왕국은 처음부터 로마교회를 옹호하므로 지지를 얻었다. 하지만 로마교회에 정면으로 반대하던 나라 중 세 나라(헤룰리, 반달, 동고트)는 로마감독의 농간에 차례차례 멸망당하고 말았다.

성경적 진리를 버리고 이교도의 길을 걷고 있던 로마교회는 다른 게르만민족들을 포교할 목적으로 우상을 세우고, 교회를 웅장하게 꾸미기 시작하며, 타 민족의 풍습을 더욱 과감히 받아들였다. 각 지역의 문화적 특색처럼 등장하는 교회지붕, 스테인드글라스, 촛불, 성상숭배 등을 들 수 있다.

로마교회의 위상은 이때부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급기야 506년에는 동로마 황제까지 정책적으로 로마교회를 지지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로마교회의 감독을 교회의 우두머리라는 칙령을 반포하는 한편 591년 ‘교황’이라는 칭호를 주었다. 천주교황의 탄생이었다. 기독교의 세속화는 결국 종교적 괴물을 만들었다. 그리고 시대는 로마카톨릭이 지배하는 종교 암흑시대로 치달았다.

AD 538년 교황은 적대 세력이었던 아리우스파의 동고트를 정복함으로써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지게 됐다. 그 종착점은 1798년 프랑스 혁명군이 교황 피우스 6세를 발렌스 성으로 유배시킨 때까지다. 이제 참다운 기독교인 하나님의교회는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초대교회 사도들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들도 사라진 후 교회는 교황의 손아귀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로마카톨릭의 부패는 갈수록 심각해졌다. 교황직의 매매와 세속적 권력, 축첩, 간음, 사치, 정적 살해 등의 비리는 특정한 때, 특정 교황에게만 해당된 것이 아니었다. 교황과 성직자들의 음란한 생활은 속담과 풍자로 민중의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다. 급기야 교황 레오 3세 때는 죄에 대한 벌을 사면해준다는 조건으로 금전이나 재물을 받기에 이르렀다. 이른바 ‘면죄부’가 그것이다. 800년경에 판매가 시작된 면죄부는 15세기에 발행량이 급격히 늘었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
이처럼 천주교가 부패의 일로를 걷고 있을 무렵, 독일의 광산 노동자에게 한 아들이 태어났다. 신학 교수를 거쳐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프로테스탄트의 사상을 만든 사람, 바로 마르틴 루터다.

루터는 어느 날 수도사인 존 티첼의 설교를 듣게 되었다. “동전이 그릇에 떨어져 땡그랑 소리를 내는 순간 영혼은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루터는 티첼의 면죄부 판매에 분개했다.

로마교회의 타락을 보며 실망했던 그는 당시 대주교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믿는 자의 전 생애가 회개 과정이 되기를 원하셨던 것이다”라며 반박문을 보내고 교회의 문에 95개조에 달하는 긴 서한을 내걸었다. 비로소 종교개혁의 시작이었다.

그 후 프랑스의 칼뱅, 스위스의 츠빙글리 등 다양한 종교 개혁가들이 등장했다. 천주교에 뿌리를 두고 있던 이들은 종교개혁과 아울러 천주교에 대항하는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다. 이것이 오늘날의 개신교다. 천주교에서 분리되어 발생했다고는 하지만 교리적 측면에서 별반 다른 것이 없었다.

대중들은 천주교나 개신교나 하나님을 믿는 곳이라는 인식의 틀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는 천주교나 개신교가 아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며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리라’ 하신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사도들도 다녔으며 그의 제자들도 죽음을 불사하고 지켰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정통성을 고수하며 초대교회 사도들의 믿음을 지키는 그 하나님의교회가 1964년 안상홍님에 의해 복권됐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

인류가 바라는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그로 말미암아 2000년 전 사라졌던 하나님의교회가 수복된 것이다. 2000년의 세월 속에 수많은 종교가 생겨나고 사라졌다. 그리고 지금도 생겨나며 사라지고 있다. 종교의 홍수 속에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를 만나고 싶다면 처음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 십자가 운명 이후 AD 325년 폐지되므로 종교인의 마음에서 사라졌던 유월절. 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있는 정통기독교가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에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증거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분며 우리에게는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즉 영의아버지로써 아버지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머니하나님도 기록되어있을까요?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분명 하늘에 우리아버지도 계셨듯이, 하늘에 우리어머니가 계심을 알려주고있습니다.

그런데 많은사람들은 흔히 아버지하나님은 익숙하게 알고 믿고있지만 어머니하나님은 알지못하고 또 믿지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2천년전에 등장하셨던 예수님께서는 홀로 등장하셨지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분명 때가되면 등장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머니하나님은 마지막때에 등장할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언에따라 어머니하나님은 마지막때에 등장하신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있는 어머니하나님은 과연 어떻게 세워지셨을까요?

우리 하나님의교회에 믿는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워주셨습니다. 물론, 육체의모습을 쓰고 있다보니 사람에 의해서 임의로 세운것이 아니냐 라며 비방하는 사람들도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하나님은 사람에 추천에 의해 세워지신분이 아닙니다. 정확하게 분명히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셨습니다. 성경에 예언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62/6~7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못하시게 하라"

성겨에서 예루살렘의 실체는 어머니를 가르켰습니다. 즉 예루살렘어머니를 여호와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워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증거되어있는 어머니는 사람에의해 세워지는것이 아니라 반드시 성경이증거하시는 아버지하나님께서 세우셔야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안상홍님께서 어머니하나님을 세워주셨는데, 우리안상홍님은 성경에 일점일획 틀림없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안상홍님께서 어머니를 세워주셨으면 어머니하나님도 분명 성경이 증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밖에도 창세기3장20절에는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르키며 하와를 가르켜 내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고 말씀하시고 산자의어미가 될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아담은 아버지하나님을 표상하고 하와는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로 표상이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담이 하와를 증거하고있습니다.

그렇기에 창세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아버지하나님은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있었습니다.
반드시 사람에 추천과 모든 다른 이유에 의해 세워지시는분이 아니라 아버지하나님에 증거를받아야합니다. 그런데 안상홍님은 우리 성경에 따라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어머니는 진정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따라 이땅오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습니다.

2013년 2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의 성령 안상홍님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하여 6,000년의 구속사업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별로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정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태복음 28장 19~20절)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길  “아버지의 이름” 과  “아들의 이름” 과  “성령의 이름” 이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아시다시피 아버지(성부)의 이름은 여호와이며, 아들(성자)의 이름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증거하신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영접한 진리교회이며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초대교회 진리를 그대로 고수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초대교회 진리는 무엇일까요?




1.  예수님은 새 언약 진리를 직접 본 보이시며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막1:9)

예수님은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침례는 죄 사함의 예식입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2:38)

죄도 없으신 예수님께서 무슨 이유로 침례를 받으셨을까요?

예수님께서 행하신 행적은 우리 구원을 위한 새 언약 복음을 직접 본 보이시며 가르치신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13:15)

예수님은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 전파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본받아야 할 새 언약 규례는 예수님 침례 이후 십자가에 희생하시고 승천하시기까지 본 보이신 새 언약의 안식일과 새 언약의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의 절기들입니다.





2.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누가복음 4:16)

바울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사도행전 17:2)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요한복음 14:15).





3.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태복음 26:19~28)

바울도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고린도전서 5:7~8)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1:23~26)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면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요한복음 14:15).
예수님께서 행하신대로 행하는 자라야 예수님을 믿는 자며 행치 않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입니다.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요일2:3~6)

오늘날 예수님께서 본 보이신대로 새 언약을 지켜 행하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 누가 오셨다는 의미일까요?
바로 진리의 성령이신 안상홍님이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천년 전 예수님께서 본 보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를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생명이신 어머니께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30세 침례를 받으시고, 안식일을 지키시고, 유월절을 지키신 것 모두 어떻게 하는 것이 새 언약 복음인지 알리시기위해 본을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진리의 성령 안상홍님을 영접하시어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2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우신 단 하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경에 등장하는 단 하나의 교회이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초대교회때도 오늘날도 이단이라 불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그러나 구원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이단이라 불렸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일이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던 사도 바울을 고소해 법정에 세웠다.  이단이란 이유에서다(행24:1~14).


어째서 사도 바울은 이단이란 오명을 쓰게 됐을까.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의 신앙(교리)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오직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으며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고 여겼다.  반면 사도 바울(초대 하나님의교회)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모세를 통해 세웠던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에 뒀던 유대교와 달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중심에 뒀다.  이같이 상반된 신앙의 차이로 유대교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사도 바울을 법정에 세우기에 이르렀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VS                         유대교

1. 육체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전함              1.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만이 유일신                                                               

2.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킴            2.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을 절대시함

3.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음                           3. 짐승의 피로 제사드림



롬9장 5절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예수님)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바울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왜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을까?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에 그 근거가 있다.


사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예수)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런 이유로 바울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예언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록이 있다.


렘31장 31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이는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다.  이 말씀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대교를 떠나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다.  유대교는 반발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수님을 좇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을 이단이란 죄명으로 잡아들이자는 것,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법정에서 이단이란 비난을 받았다.


마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와 기성교회를 보는 듯하지 않은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  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을 지킨다.  이런 이유로 기성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를 이단이라고 비난한다.  하지만 때가 되면 역사는 말해줄 것이다.  오늘날 사도 바울이 이단이 아닌 참 선지자라고 칭송을 받는 것처럼.




         하나님의교회                               VS                                  기성교회

1.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1. 예수님을 믿지만 하나님은 사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람으로 오실 수 없다고 주장
    구원자로 전함                                                           
                                                                                      2. 성경의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주장
2.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킴                               

3.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음                                          3. 태양신을 숭배하는 크리스마
                                                                                       스, 일요일예배 등 지킴




[출처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2013년 2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새언약 유월절!


예레미아 44장 23절

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


현재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지 못해 영적 기갈, 그리고 재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계명을 지키지 않고 세상은 점점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보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말씀이 있듯, 인류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면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영생의 진리인, 유월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장 7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유월절 성만찬은 성경 사복음서에 많은 지면이 할애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장면입니다.
2000년 전,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지키기를 매우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베드로도, 요한도, 예수님의 제자라고 한다면 다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지킬 필요가 없다.'라고 말하지만 당시 제자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네'하고 답했으며 모두가 유월절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지켰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9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려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왜 이토록 유월저 지키기를 원하셨을까요?
이는 유월절에 먹는 예수님의 살과 피, 즉 떡과 포도주를 통해 영생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보배로운 살과 피로 세우신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인류에게 있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소중한 진리입니다.
유월절을 지키면 생명도, 영생도, 천국도, 구원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유월절을 단순한 구약 율법인 것처럼 치부해버리고, 지키지 않아도 괜찮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인증하신 구원의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영생의 길로 나아가고자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꼭 천국의 길로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