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3일 일요일

인봉된 성경을 떼시는 안상홍님 『다윗의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이 세상에는 각자의 교리와 교파로 나뉘어 서로 자신의 교리가 맞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똑같은 성경을 보고 있지만 왜이렇게 다른 해석이 나오고 다른 교리가 나오고 있을까요?

많은 교회중 어느교회가 정말로 성경대로 해석하는 교회인지 알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5장1~5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썻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위에나 땅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여기서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 손에 책이있다하였는데 당연히 하나님의 책은 성경책입니다.

그런데 그 성경책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책이 봉해져서 그 책을 펴거나 보거나할 이가없다하였습니다. 성경책은 우리에게 인류의 구원을 주기위한 책입니다(딤후3:15)그런데 구원주는 책이 봉해졌으니 누가 구원에 이를수 있을까요? 그래서 요한은 크게 울었습니다. 그런데 요한에게 울지말라며 그 책을 떼실이가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책을 떼실분은 다윗의 뿌리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교회로 가야할까요? 성경책을 떼실수있는 다윗의뿌리가 있는 그 교회를 가야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일에 다윗을 찾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호세아 3장5절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하나님께서는 말일에 다윗을 구하므로 은총(구원)으로 나아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호세아는 실제 육적다윗이 죽은 250년뒤에 기록된 책입니다.
그렇다면 육적다윗이 아닌 예언적 다윗을 찾음으로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일에 등장할 예언적 다윗, 그리고 인봉된 성경을 개봉하시고 떼실 다윗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누가 다윗의 뿌리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아까 성경을 개봉하실이가 다윗의뿌리였고 말일에 찾아야할 이가 다윗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임을 알려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은 예수님이신데 초림예수님이 아닌 재림예수님을 가르키고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초림예수님이 올리워가신후 기록된 책으로써 장차 앞으로 이루어질 예언들로 기록된 책입니다.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일을 그종들에게 보이시려고") 성경 계시록 5장에서 인봉되던때도 초림예수님이 올리워가신후 이루어진 일이였고 개봉되는일도 올리워가신후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즉, 요한계시록은 AD96년경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초림예수님은 AD33년에 올리워가셨습니다. 그럼 초림예수님이 말씀으로 알려주신 성경이 이미 33년에 올리워가신후 96년이후에 인봉되었다가 개봉될것을 예언한것입니다.
그러니 성경을 개봉하여 주실 다윗의뿌리는 재림예수님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인봉하셨을까요?

이사야 29장11절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낫나니 그 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성경은 사람의계명을 지킴으로 지혜와 총명이 가리워지므로 모든 성경에 묵시가 봉해졌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안식일,유월절과 같은 하나님의계명으로써 알려주셨지만 초림예수님이 올리워가신뒤 성경에없던 사람의계명 일요일,크리스마스 등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사람의계명으로 총명과 지혜가 가리워짐으로 성경이 인봉되어 아무도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된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인봉된 책을 다시 개봉하기 위해서는 사람의계명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면 되는것입니다.

시편19편7절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하도다』

하나님의 계명은 영적안약과 같아서 눈을 밝게 한다 하였습니다. 즉, 사람의계명으로 총명과지혜가 가리워져서 성경에 모든 말씀들이 가리워져 구원에 이르지못했던 우리들이 다시 하나님의계명을 지키게 되면 다시 눈이 밝아져 하나님의 구원에 이를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마지막때에 등장하시어서 성경을 개봉해주실 다윗의뿌리는 사라졌던 하나님의계명을 가지고 오심으로 우리에게 눈을밝게하여주셔서 구원에 이르게 하여야합니다.

그렇다면 그 다윗의뿌리는 어떤진리를 가지고오시며 무슨증표를 가지고 오시게 되어있을까요?

이사야 55장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에게만 허락된 확실한 은혜 증표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언약입니다. 성경을 개봉해주시기 위해 오시는 말일에 등장하시는 다윗은 반드시 영원한언약을 가지고 와야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브리서 13장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언약안에는 피가 담겨져있습니다. 피로 담긴언약 영원한언약은 성경에서 새언약유월절로써 알려주고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15~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먹은후에 잔도 이와같이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르켜 예수님의 피로써 알려주시며 그 피는 언약으로써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을 개봉해주실 다윗의뿌리는 영원한언약을 가지고 와야하는데 그 영원한언약은 예수님의 피가 담긴 새언약유월절로 알려주고 있으니 반드시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오시는 그분이야 말로 다윗의뿌리가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초림예수님께서 올리우시고 나서 사라져버렸던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주신이가 있다면 그분은 반드시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해주심으로 성경을 개봉해주실 다윗의뿌리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가지고오신이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상.홍님 밖에는 없습니다.그러니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있는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성경을개봉해주실 다윗의뿌리요 재림예수님이라는 사실을 확인해볼수있습니다.

성경은 반드시 다윗의뿌리만 풀수있다 하였습니다. 다윗의뿌리가 아닌 다른사람들이 푸는 성경은 다 잘못된 해석이며 옳바로 푸는 해석이 아닙니다. 왜냐면 다윗의뿌리만 풀수있기때문이죠,,그런데 그 다윗의뿌리는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데 안상홍님만이 유월절을 가지고오셨으니 다윗의뿌리는 안상홍님으로써 안상홍님이 떼시는 성경이 옳은 해석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 행하고있는 모든진리들이 성경에 맞는것으로써 성경대로 행하는 참된 교회인것입니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Ⅲ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Ⅲ


성경은 생명과를 찾기 위한 지도입니다.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생명과를 찾아주시기 위해 이 땅에 내려오셨습니다.  선악과를 100개 먹어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생명과는 무엇이며 어떻게 먹을수 있는지입니다.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진리인 유월절을 전해주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 확실합니다.






성소와 언약궤의 실체 되신 예수님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율법 조문들은 일견 복잡한 것 같지만 그 속에는 죄 사함을 허락해주시기 위한 섭리가 들어 있었습니다.


히9장 1~5절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할 때에는 고정화된 성전을 세울 수 없었습니다.  수시로 이동을 해야 했으므로 성전과 같은 식양대로 지은 성막(성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육체가 곧 성전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요2장 19~21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결국 성전의 실체는 예수님이셨습니다.  이 성전(성소)에 두었던 언약궤 속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 그리고 모세가 하나님께 받아 내려온 돌비가 있었는데 그룹 천사를 세워 지키게 하셨던 것으로 볼 때, 언약궤나 이 세 가지 물건은 분명 생명과로서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먼저 만나가 그리스도의 상징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요6장 31~35절   "기록된 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광야에서 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40년 동안 하늘에서 내린 양식, 만나를 먹었습니다.  이 만나를 금항아리에 담아 언약궤 속에 넣어두었는데, 예수님께서 친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 증거하셨듯이 만나는 생명이신 예수님을 뜻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아론의 싹 난 지팡이의 의미를 살펴보자면, 하나님께서는 이 지팡이를 통해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성별하셨습니다(민17:1~11).  그러면 대제사장을 상징하는 지팡이를 왜 언약궤 속에 넣어 두셨던 것일까요?


히5장 8~10절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아론의 싹 난 지팡이 역시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오실 것을 알려주는 상징물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약의 비석을 언약궤 속에 두게 하신 이유를 살펴봅시다.


요1장 1~14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따라서 언약의 비석 또한 말씀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상징하고 있었습니다.
언약궤 위에 그룹천사를 두어 만나와 아론의 지팡이 그리고 언약의 비석을 지키게 하셨던 것은 장차 예수님께서 그룹천사가 지키던 생명과의 실체로 등장하실 것을 보여주신 것이었습니다.






2013년 2월 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초림예수님께서 다 이루셨기에, 하나님의교회의 재림예수님은 필요없다는 거짓주장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비방자들은 위의 구절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기에, 하나님의교회와 같이 재림예수님은 등장 할 필요가 없다 고 주장한다.

과연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으므로 육신적 재림은 필요치 않은 것인가?

저들의 주장대로 예수님께서 모든것을 다 이루셨다면, 구원이 마무리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모두 천국을 갔어야 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도다] 말씀하신 후 무려 2천년이나 지나도 이 세상이 존재하고 있으니, 이는 어떻게 설명 할 것인가?


[계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


위의 계시록 기록 당시는 이미 예수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신 이후인데, 여기서 또 다시 이루었다고 기록하셨으니,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결국 2천년 전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도다] 말씀하신 것은 초림에 이루실 일을 이루셨다는 것이다.  




1. 초림에 [다 이루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요 19:29]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머금은 해융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함이라

예수님께서는 모든 제물의 실체로 오셨기에, 구약의 유월절 양의 뼈를 꺾어서는 안된다는 성경의 예언을 이루셨다.

즉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는 것은 구약의 드렸던 모든 제물의 실체로 오셔서 그리스도의 피로 새언약을 세워 주셨다는 것이다.




 2. 계시록의 [다 이루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계 21:6]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위의 이루었다는 말씀은 생명수 샘물로 인도하심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 (즉 영생)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으며, 이 마지막 성령시대엔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와야 생명수를 받을 수 있다.

즉 지금 이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생명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기에 재림이 필요없다고 비방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예언하신 내용인 성령과 신부가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서 생명수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수를 받기위해 성령과 신부에게로 나아간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다 이루신다는 예언을 동참하는 것이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Ⅱ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Ⅱ 



에덴의 선악과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우리의 죄악... 그 죄악을 에덴동산의 비유로 알게 하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어야 마땅한 죄인들에게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가져다 주셔서 영생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생명과를 먹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옛적 에덴에서 순종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죄인들에게 유월절로 순종의 기회를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피 흘림의 제사로 허락된 죄 사함


하나님께서는 생명과를 잃고 탄식하던 아담에게 그리스도의 피로 생명과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히11:4, 13).  아담은 이 진리를 아들들에게 증거하였으나 가인은 그 진리를 받지 않고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받아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인의 제사를 물리치시고, 아벨의 제사만을 열납하셨습니다(창4:1~5).


히9장 22절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아벨은 피 흘림의 제사를 드렸으나 가인은 자기 임의로 제사를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열납하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도 없다고 하셨으니, 하나님께 죄 사함을 구할 때에는 반드시 피 흘림의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그래야만 선악과의 죄에서 풀려나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벨 이래로 오랜 세월 동안 구전되어온 피 흘림의 제사제도는 모세시대에 이르러 성문화되었습니다.  모세의 율법을 따라 피 흘림의 제사가 이루어지던 곳이 성소였습니다.


출25장 9~21절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매일같이 제사가 이루어졌던 성소는 앞 칸 성소와 뒤 칸 지성소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지성소 안에는 언약궤를 두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언약궤의 덮개 부분인 속죄소 위에 그룹천사 둘을 만들어 세우도록 명하셨습니다.

생명과를 지키던 그룹들을 언약궤 위에 세우신 것은 이곳에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언약궤를 지키는 그룹천사들도 화염검을 가졌기 때문에 웃사가 하나님의 궤에 실수로 손을 대었다가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했고, 아론의 두 아들이 하나님의 규례를 어겼다가 이곳에서 나온 불로 죽임을 당했습니다(삼하6:1~7, 레10:1~3).

지성소는 대제사장만이 1년 1차 들어가는 곳으로, 피 없이는 절대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아벨이 피 흘림의 제사를 올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제사를 열납하셨던 것처럼 그룹천사가 지키고 있는 지성소로 들어가게 될 때에는 반드시 피 흘림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구약의 모든 율법은 장차 등장할 참 형상을 알려주기 위한 모형이었습니다.


히10장 1~4절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하지 못함이라"


히10장 9절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히10장 16~20절   "...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 그 길은 우리를 휘장 가운데로 열어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그림자인 구약의 율법으로는 온전케 할 수 없고 희생 제물의 실체 되신 그리스도의 피가 있어야만 완전한 죄 사함이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옛 언약을 폐하시고 그리스도의 피로 새 언약을 세워주셨던 것입니다.








2013년 2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는데 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여성도들이 예배를 보거나 기도를 할때 머리수건을 쓴다.
왜냐면 성경에 가르침이자, 예수님의가르침이며, 이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고린도후서 3:13~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이 말씀을 인용해서 "신약시대에 와서는 수건이 벗어진다 하였는데 왜 안상홍님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수건을 쓰냐 잘못되었다" 라는 거짓주장을 한다.

13절에보면 분명 모세를 가르키고있다.

고린도후서 3: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그리고 분명 모세가 얼굴에 쓴 것이 벗겨진다하였지 머리수건이 벗겨진다 하였는가?

또, 여자수건을 가지고 문제를 삼더니 성경에는 모세의수건이였다. 그럼 모세가 여자인가?남자인가? 즉, 남자인 모세의 얼굴을 가리던 수건이 그리스도 안에서 벗어져야한다는것을 설명하고 있는것이다.

성경에서는 분명 여성도들은 반드시 머리수건을 써야함을 알려줄뿐이다(고린도전서11:1~10)

이런 모든 성경에 말씀들을 다 지키는 교회는 오직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뿐이다.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총회장님의 책자-어머니의 소원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총회장님의 책자
어머니의 소원



오랜만에 '어머니의 소원'을 읽었다.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려는 마음으로 '1장 그리스도인의 생활'부터 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이 답에 대하여 자세히 나와있다.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은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다.

엘로힘하나님은 성경이 증거를 하고 있다.
진리를 따른는 사람이라면 행하는 모든것이 은혜로워야 한다.

'우리의 생활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고 경건한 그리스도인의 행실을 갖추어 
우리가 곧 살아 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하겠습니다.'


살아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한다...

일단 성경을 열심히 상고해야겠다.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상고하면 하나님을 닮은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김주철 총회장님의 책자를 읽어보면 정말 많은 깨달음을 얻게된다.

앞으로 김주철총회장님의 책자와 성경 그리고 아버지 책자까지도 열심히 읽어서 
살아서 움직이는 성경의 모습이 되야겠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엘로힘하나님을 믿기에 
노력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리라 믿는다.





하나님은 두번 개명하셨다.[새이름이신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는 새이름의 주인공이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이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오 헨리와 윌리엄 시드니 포터, 이부란과 이금순과 프란체스카 도너, 이산과 이형운과 이홍재. 이들은 여덟 사람이 아니다. 이들은 모두 합쳐봐야 세 명이다. ‘마지막 잎새’를 쓴 소설가로 잘 알려진 오 헨리의 본명이 윌리엄 시드니 포터다. 또, 이부란과 이금순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의 영부인인 프란체스카 여사의 한국식 이름이다. 이산과 이형운과 이홍재는 조선의 22대 임금인 정조의 이름들이다. 이 세 사람은 여러 개의 이름을 쓴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하나님의 이름도 여러 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성경을 좀 봤다는 사람은 거침없이 ‘여호와’라고 대답한다. 그렇다.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다. 그런데 문제가 남는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은 어쩌란 말인가. 또 문제가 남는다. 사도 요한의 계시 중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고 증언하고 있다. 여호와, 예수, 새 이름. 이 세 개의 이름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하나님의 세 가지 이름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8~9)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해서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6천 년 구속사업의 기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속사업을 펼쳐가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지상대명을 허락하시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셨다. 즉 성부(聖父)의 이름이 있고, 성자(聖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뜻이다.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다. 그리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누가 구원자인가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다. 이 시대에는 성부인 여호와만이 유일한 구원자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성자시대에 와서는 누가 구원자였는가.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1~12)

성자시대에 와서는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하였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어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이다. 이 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었다.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이 ‘예수’의 이름을 전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베풀어주셨다. 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고, 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다. 지금은 성령시대로서 구원자의 이름이 성령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 말씀에서 ‘나’는 예수님이다. 곧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이어야 하는 것이다. 새 이름에 대한 다른 예언의 말씀이 있다.

…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주겠다고 했는데, 실제 돌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돌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베드로전서 2:4)

돌은 예수님을 상징한다. 다시 말해 요한계시록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인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대다수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이 새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다.


누구의 증인이 되어야 하는가
성경은 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사야 43:10)

성부시대에는 하나님의 백성을 일컬어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하였다. 구원자가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성자시대가 도래되었을 때는 누구의 증인이 되라고 했는가.

…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6~8)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구원자가 예수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각 시대마다 그 시대의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이 증인의 사명이다. 지금 성령시대에는 누구의 증인이 되어야 하겠는가. 당연히 새 이름의 증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새 이름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응답받을 수 있다(시편 116:4, 요한복음 16:24). 또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은 반드시 새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요엘 2:32, 로마서 10:9~13). 그렇다면 새 이름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베풀어줄 예수님의 새 이름,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의 이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