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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님)-오케스트라


매일신문 노정희 기자   2013-01-31


아름다운 음악-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회 
세상에 사랑 전한 감동의 클래식


성가대 대신 오케스트라, 찬송가 대신 클래식.


25일 대구 북구의 한 교회에서는 
청소년들과 지역주민, 신자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학업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의 노고를 달래고 메마른 감성을 채워주기 위해 만든 행사.



행사를 주관한 윤정룡 목사는 
“세상을 포용하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이 음악회를 기획했다”며 
“새 학기를 맞는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동네의 작은 교회 음악회라고 가볍게 여겼다간 큰 오산. 
이번 음악회는 단원 61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에 중창단까지 동원된 
웬만한 소도시의 시향(市響)급 관현악단이다. 
1시간 동안 계속된 연주회에서는 
주페의 ‘경기병 서곡’, 드보르자크의 ‘슬라브무곡’ 등 
경쾌한 연주곡과 
‘어메이징 그레이스’ ‘모세의 지팡이’ 같은 성악곡들도 펼쳐졌다. 
학생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이웃집 토토로’ 같은 깜짝 앙코르곡도 준비됐다. 
이날 음악회엔 학생, 신자, 주민 등 1천300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고 
오전 리허설 무대까지 개방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연주회를 관람한 김영화(16) 학생은 
“모처럼 웅장한 관현악단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 있어서 좋았다”며 
“청소년들을 위해 이런 축제를 마련해준 교회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는 대구에서 25일에 연주가있었네요~

방학동안 학생들이 게임에 빠지지않고 
여러 문화를 즐기는것도 좋은 것  같네요!



2013년 2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총회장님의 책자-어머니의 소원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총회장님의 책자
어머니의 소원



오랜만에 '어머니의 소원'을 읽었다.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려는 마음으로 '1장 그리스도인의 생활'부터 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이 답에 대하여 자세히 나와있다.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은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다.

엘로힘하나님은 성경이 증거를 하고 있다.
진리를 따른는 사람이라면 행하는 모든것이 은혜로워야 한다.

'우리의 생활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고 경건한 그리스도인의 행실을 갖추어 
우리가 곧 살아 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하겠습니다.'


살아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한다...

일단 성경을 열심히 상고해야겠다.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상고하면 하나님을 닮은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김주철 총회장님의 책자를 읽어보면 정말 많은 깨달음을 얻게된다.

앞으로 김주철총회장님의 책자와 성경 그리고 아버지 책자까지도 열심히 읽어서 
살아서 움직이는 성경의 모습이 되야겠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엘로힘하나님을 믿기에 
노력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