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새언약 유월절!


예레미아 44장 23절

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


현재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지 못해 영적 기갈, 그리고 재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계명을 지키지 않고 세상은 점점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보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말씀이 있듯, 인류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면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영생의 진리인, 유월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장 7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유월절 성만찬은 성경 사복음서에 많은 지면이 할애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장면입니다.
2000년 전,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지키기를 매우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베드로도, 요한도, 예수님의 제자라고 한다면 다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지킬 필요가 없다.'라고 말하지만 당시 제자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네'하고 답했으며 모두가 유월절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지켰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9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려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왜 이토록 유월저 지키기를 원하셨을까요?
이는 유월절에 먹는 예수님의 살과 피, 즉 떡과 포도주를 통해 영생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보배로운 살과 피로 세우신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인류에게 있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소중한 진리입니다.
유월절을 지키면 생명도, 영생도, 천국도, 구원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유월절을 단순한 구약 율법인 것처럼 치부해버리고, 지키지 않아도 괜찮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인증하신 구원의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영생의 길로 나아가고자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꼭 천국의 길로 나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2013년 2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2천년 전에 이 땅에 계셨던 예수님은 본래 하늘에 계셨던 하나님이셨습니다. 다만 이 세상에 사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겠다는 약속을 남겨놓고 하늘로 가셨습니다.

마 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예수님께서는 구름타고 다시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타고 오신다는 구름이 정말 구름일까요? 하늘에서 정말로 구름을 타고 오실까요?


성경에서 구름타고 오신다는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알아보면 그 답을 알 수 있습니다.


단 7:13~14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구름을 타고 온 인자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가 주어졌습니다. 그렇다면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은 이가 있다면 그가 바로 다니엘이 예언한 인자같은 이 일것입니다.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요 17:10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눅 22: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예수님께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받은 것으로 보아 다니엘이 예언한 인자 같은 이는 바로 예수님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늘 구름을 어떻게 타고 오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신 것이 아니라 마리아 라는 여성의 몸을 통해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따라서 다니엘이 예언한 구름을 실제 구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가릴 수 있는 육체의 몸으로 오신다는 예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늘만 바라보며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2천년 전 바리새인들도 오리라 한 엘리야가 하늘에서 불수레를 타고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미 사람으로 온 엘리야(침례 요한)를 알아보지 못했고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미 성경의 예언대로 안상홍님께서 구름타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으로 임하셨지만 많은 사람들이 하늘만 쳐다보며 이미 오신 그리스도를 "사람"이라는 이유로 배척하고 있습니다.

2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은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반드시 만나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하나님인 이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하나님인 이유


안상홍님은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겉모습이 "사람"이라는 이유로 하나님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안상홍님 하나님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2천년 전 예수님이 하나님이었던 이유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하나님인 이유를 어떤 기적이나 부활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만 오늘날 사도로 추앙받는 열두명의 제자들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요 10:10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하려는 것이라







예수님은 영생을 주시러 이 땅에 오신 것이고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주시는 영생을 보고 비록 겉모습은 사람이었지만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었던 것입니다.

요 6: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말씀은 무엇일까요?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
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주신 이 영생의 말씀, 새언약 유월절이 사람들에 의해 폐지되었습니다(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이후 거의 1900년동안 새언약 유월절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성경학자, 목회자들이 태어났다 사라졌지만 아무도 새언약 유월절이 영생의 방법이라고 알려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새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영생의 길을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성경에서 증거하는 창조주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이 시대 구원자, 성령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이 시대 구원자, 성령하나님 안상홍님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성경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고 알려줍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이름이 여호와, 아들의 이름이 예수라는 것은 대부분 알고 있지만 성령의 이름이 있다고 하면 의아해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시대에 구원자로 성령하나님이 등장하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구원이란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이 영생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가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대에는 영생주시는 구원자, 성령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령하나님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성령하나님이 주시는 영생의 방법은 새언약 유월절이었습니다. 따라서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고 지킬 수 있게 해 주시는 분이 바로 이시대에 등장하시는 성령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영생할 수 있는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성령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마이더스의 손 -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마지막 시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마이더스의 손, 이라는 말이 있다. 흔히 어떤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른바 흥행에 능하거나 사업적 수완이 있는 사람, 남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 등을 칭할 때 쓰는 말이다. 마이더스(Midas) 또는 미다스라고도 하는 이 용어의 기원은 무엇일까.

옛적 한 나라에 마이더스라는 임금이 살고 있었다. 그에게 소중한 것은 오직 황금뿐이었다. 심지어 하나뿐인 딸에게조차 ‘메리골드’라는 이름을 붙여줄 만큼 그의 황금 사랑은 대단했다. 그는 산들이 황금으로 변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했다. 어린 공주가 선물한 민들레 꽃다발이 황금으로 변하는 상상도 했다. 과거에는 마냥 좋아했던 정원을 걸으며, 정원의 모든 것이 금으로 변한다면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을지도 계산하기도 했다. 임금은 이런 상상을 하면 할수록 점점 웃음을 잃어갔다. 실제로 이뤄지지 않을 상상이었기 때문이었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임금은 금창고에 앉아 금을 만지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때 낯선 사람이 임금 앞에 나타났다. 그 사람은 임금에게 나지막한 목소리를 물었다.


“임금님은 대체 얼마만큼의 금이 있어야 만족을 하시겠습니까?”


임금은 “손을 갖다 대는 것마다 금이 된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지요’라고 대답했다. 그 사람은 임금의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말을 남긴 채 순식간에 사라졌다.


다음 날 아침, 임금은 환호성을 지르고 말았다. 낯선 사람의 말대로 정말 손으로 만지는 모든 것이 금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자고 일어난 침대도, 입을 옷도, 음식도, 꽃다발도 모두 황금이 됐다. 임금을 뛸 듯이 기뻤다. 그때 공주가 달려왔고 임금은 기쁨에 취해 무심코 공주를 안고 말았다. 그 순간 소중한 딸 메리골드 공주가 황금으로 변하고 말았다. 임금은 황금으로 변한 공주를 보자 더 이상 웃을 수 없었다.


더 이상 공주와 함께 음식을 먹을 수도 없고, 이야기를 할 수도 없게 됐다. 임금은 슬픔에 젖었다. 그제야 비로소 임금은 황금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자신의 어리석음을 가슴 깊이 후회했다. 그 순간 자신의 소원을 들어줬던 낯선 사람이 나타나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다. 방법은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에 ‘물’을 뿌리는 것이다.


임금은 사랑하는 공주를 시작으로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에 물을 뿌렸다. 더 이상 황금은 그에게 소중한 것이 아니었다. 성안에는 다시금 공주의 웃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임금은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았다.


이 이야기를 통해 세상 물질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그것은 ‘생명 구원’이다. 진정한 행복을 깨닫지 못해 물질만을 좇아 사는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정한 행복을 받으라고 말씀하신다.


계 22: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the bride)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생명수. 이 생명수를 받아야만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돌아갈 수 있다.


세상 물질만을 좇았던 마이더스 임금은, 사랑하는 딸이 생명을 잃고서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다.

생명이 약속된 ‘물’을 통해 다시금 생명을 얻었던 공주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생명수’를 받으라고 하신다. 눈물도, 애통도, 아픔도, 사망도 씻어주는 생명수를 받으라.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Ⅳ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Ⅳ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천국복음을 전해주시기 위해서입니다(마4:17, 23).  천국복음은 무엇일까요?  사도바울은 복음을 새 언약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골1:2,고후3:6).  새 언약은 유월절입니다(눅22:20).  유월절은 에덴에서 잃어버린 생명과를 먹는 예식입니다(요6:53~54, 마26:26~28).  생명과를 가지고 오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성령시대 생명과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로 허락된 생명과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바로 생명과의 실체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요6장 53~5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선악과를 먹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된 인생들에게 유일한 복된 소식은 생명과를 먹게 해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뿐일 것입니다.  그런데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으니 이는 곧 생명과를 허락하시겠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룹들로 하여금 죄인들이 생명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지키라고 명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다시 생명과의 길을 열어 우리 죄인들을 살려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당신의 보배로운 살과 피를 통해 영생을 약속하신 예수님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시며 생명과인 당신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26:17~28, 막14:12~24, 눅22:7~20).

그러나 이 생명과의 진리를 싫어하는 사단은 사람들의 마음을 충동해서 주후 155년, 197년 또 325년 세 차례의 논쟁과 종교회의를 거쳐 교묘하게 유월절을 없애버렸습니다.  동방교회에서 중시했던 유월절을 없애고, 서방교회를 중심으로 유월절 다음에 오는 첫 번째 일요일(부활절)을 기념하게 함으로써 날짜를 변경해 유월절을 지킬 수 없도록 한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바꾸려 한다는 다니엘서의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단7:25).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단에 의해서 짓밟힌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장차 다시 오셔서 회복해주실 것도 알려주셨습니다.
수 세기에 거쳐 수없이 많은 신학자들이 연구해도 그들은 이 유월절 진리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생명과는 오직 하나님께서만 허락해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


생명과가 있던 지성소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고 오직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만이 일년에 한 번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히6장 17~20절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구약에 성소에서 드려졌던 모든 짐승의 피는 십자가에서 흘리실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고 있었습니다.  휘장으로 성소와 지성소가 나누어져 있었지만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께서 그 보혈의 권능으로 휘장을 찢어 제거하시고, 누구라도 지성소에 들어가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2천 년 전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목적도 우리의 생명, 곧 구원을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히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는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가지고 등장하시는 분이라야 하겠습니다.  그래야만 에덴동산으로부터 오늘날 마지막 성령시대까지 봉해져 있던 모든 비밀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 천국의 비밀을 허락받지 못한 자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율법학사들은 알지 못했던 예수님을 어부들이 알아보았고, 들판에서 양을 치던 목동들이 알아보았습니다.  낮고 천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알아보고 올바르게 경배했던 그들이 축복받았던 것처럼 오늘날 이 시대에 천국의 비밀을 알 수 있게 허락받은 우리는 정말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오래 저장되었던 포도주로 영생을 허락해주시는 그분을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사25:6~9).  325년 이후로 오랫동안 봉해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우리에게 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려온, 이 시대의 구원자이십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하늘에서 쫓겨나 영원한 죽음의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죄인들을 구원하시고자 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우리로 생명과를 먹을 수 있도록 천국의 비밀들을 모두 풀어주셨습니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우리의 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주시는 죄 사함의 축복과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갈 축복까지 모두 허락받으시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3년 2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님)-오케스트라


매일신문 노정희 기자   2013-01-31


아름다운 음악-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회 
세상에 사랑 전한 감동의 클래식


성가대 대신 오케스트라, 찬송가 대신 클래식.


25일 대구 북구의 한 교회에서는 
청소년들과 지역주민, 신자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학업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의 노고를 달래고 메마른 감성을 채워주기 위해 만든 행사.



행사를 주관한 윤정룡 목사는 
“세상을 포용하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이 음악회를 기획했다”며 
“새 학기를 맞는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동네의 작은 교회 음악회라고 가볍게 여겼다간 큰 오산. 
이번 음악회는 단원 61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에 중창단까지 동원된 
웬만한 소도시의 시향(市響)급 관현악단이다. 
1시간 동안 계속된 연주회에서는 
주페의 ‘경기병 서곡’, 드보르자크의 ‘슬라브무곡’ 등 
경쾌한 연주곡과 
‘어메이징 그레이스’ ‘모세의 지팡이’ 같은 성악곡들도 펼쳐졌다. 
학생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이웃집 토토로’ 같은 깜짝 앙코르곡도 준비됐다. 
이날 음악회엔 학생, 신자, 주민 등 1천300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고 
오전 리허설 무대까지 개방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연주회를 관람한 김영화(16) 학생은 
“모처럼 웅장한 관현악단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 있어서 좋았다”며 
“청소년들을 위해 이런 축제를 마련해준 교회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는 대구에서 25일에 연주가있었네요~

방학동안 학생들이 게임에 빠지지않고 
여러 문화를 즐기는것도 좋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