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하나님인 이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하나님인 이유


안상홍님은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겉모습이 "사람"이라는 이유로 하나님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안상홍님 하나님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2천년 전 예수님이 하나님이었던 이유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하나님인 이유를 어떤 기적이나 부활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만 오늘날 사도로 추앙받는 열두명의 제자들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요 10:10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하려는 것이라







예수님은 영생을 주시러 이 땅에 오신 것이고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주시는 영생을 보고 비록 겉모습은 사람이었지만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었던 것입니다.

요 6: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말씀은 무엇일까요?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
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주신 이 영생의 말씀, 새언약 유월절이 사람들에 의해 폐지되었습니다(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





이후 거의 1900년동안 새언약 유월절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성경학자, 목회자들이 태어났다 사라졌지만 아무도 새언약 유월절이 영생의 방법이라고 알려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새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영생의 길을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성경에서 증거하는 창조주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이 시대 구원자, 성령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이 시대 구원자, 성령하나님 안상홍님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성경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고 알려줍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이름이 여호와, 아들의 이름이 예수라는 것은 대부분 알고 있지만 성령의 이름이 있다고 하면 의아해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시대에 구원자로 성령하나님이 등장하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구원이란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이 영생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가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대에는 영생주시는 구원자, 성령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령하나님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성령하나님이 주시는 영생의 방법은 새언약 유월절이었습니다. 따라서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고 지킬 수 있게 해 주시는 분이 바로 이시대에 등장하시는 성령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영생할 수 있는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성령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마이더스의 손 -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마지막 시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마이더스의 손, 이라는 말이 있다. 흔히 어떤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른바 흥행에 능하거나 사업적 수완이 있는 사람, 남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 등을 칭할 때 쓰는 말이다. 마이더스(Midas) 또는 미다스라고도 하는 이 용어의 기원은 무엇일까.

옛적 한 나라에 마이더스라는 임금이 살고 있었다. 그에게 소중한 것은 오직 황금뿐이었다. 심지어 하나뿐인 딸에게조차 ‘메리골드’라는 이름을 붙여줄 만큼 그의 황금 사랑은 대단했다. 그는 산들이 황금으로 변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했다. 어린 공주가 선물한 민들레 꽃다발이 황금으로 변하는 상상도 했다. 과거에는 마냥 좋아했던 정원을 걸으며, 정원의 모든 것이 금으로 변한다면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을지도 계산하기도 했다. 임금은 이런 상상을 하면 할수록 점점 웃음을 잃어갔다. 실제로 이뤄지지 않을 상상이었기 때문이었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임금은 금창고에 앉아 금을 만지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때 낯선 사람이 임금 앞에 나타났다. 그 사람은 임금에게 나지막한 목소리를 물었다.


“임금님은 대체 얼마만큼의 금이 있어야 만족을 하시겠습니까?”


임금은 “손을 갖다 대는 것마다 금이 된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지요’라고 대답했다. 그 사람은 임금의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말을 남긴 채 순식간에 사라졌다.


다음 날 아침, 임금은 환호성을 지르고 말았다. 낯선 사람의 말대로 정말 손으로 만지는 모든 것이 금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자고 일어난 침대도, 입을 옷도, 음식도, 꽃다발도 모두 황금이 됐다. 임금을 뛸 듯이 기뻤다. 그때 공주가 달려왔고 임금은 기쁨에 취해 무심코 공주를 안고 말았다. 그 순간 소중한 딸 메리골드 공주가 황금으로 변하고 말았다. 임금은 황금으로 변한 공주를 보자 더 이상 웃을 수 없었다.


더 이상 공주와 함께 음식을 먹을 수도 없고, 이야기를 할 수도 없게 됐다. 임금은 슬픔에 젖었다. 그제야 비로소 임금은 황금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자신의 어리석음을 가슴 깊이 후회했다. 그 순간 자신의 소원을 들어줬던 낯선 사람이 나타나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다. 방법은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에 ‘물’을 뿌리는 것이다.


임금은 사랑하는 공주를 시작으로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에 을 뿌렸다. 더 이상 황금은 그에게 소중한 것이 아니었다. 성안에는 다시금 공주의 웃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임금은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았다.


이 이야기를 통해 세상 물질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그것은 ‘생명 구원’이다. 진정한 행복을 깨닫지 못해 물질만을 좇아 사는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정한 행복을 받으라고 말씀하신다.


계 22: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the bride)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생명수. 이 생명수를 받아야만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돌아갈 수 있다.


세상 물질만을 좇았던 마이더스 임금은, 사랑하는 딸이 생명을 잃고서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다.

생명이 약속된 ‘물’을 통해 다시금 생명을 얻었던 공주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생명수’를 받으라고 하신다. 눈물도, 애통도, 아픔도, 사망도 씻어주는 생명수를 받으라.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Ⅳ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Ⅳ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천국복음을 전해주시기 위해서입니다(마4:17, 23).  천국복음은 무엇일까요?  사도바울은 복음을 새 언약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골1:2,고후3:6).  새 언약은 유월절입니다(눅22:20).  유월절은 에덴에서 잃어버린 생명과를 먹는 예식입니다(요6:53~54, 마26:26~28).  생명과를 가지고 오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성령시대 생명과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로 허락된 생명과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바로 생명과의 실체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요6장 53~5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선악과를 먹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된 인생들에게 유일한 복된 소식은 생명과를 먹게 해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뿐일 것입니다.  그런데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으니 이는 곧 생명과를 허락하시겠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룹들로 하여금 죄인들이 생명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지키라고 명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다시 생명과의 길을 열어 우리 죄인들을 살려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당신의 보배로운 살과 피를 통해 영생을 약속하신 예수님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시며 생명과인 당신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26:17~28, 막14:12~24, 눅22:7~20).

그러나 이 생명과의 진리를 싫어하는 사단은 사람들의 마음을 충동해서 주후 155년, 197년325년 세 차례의 논쟁과 종교회의를 거쳐 교묘하게 유월절을 없애버렸습니다.  동방교회에서 중시했던 유월절을 없애고, 서방교회를 중심으로 유월절 다음에 오는 첫 번째 일요일(부활절)을 기념하게 함으로써 날짜를 변경해 유월절을 지킬 수 없도록 한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바꾸려 한다는 다니엘서의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단7:25).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단에 의해서 짓밟힌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장차 다시 오셔서 회복해주실 것도 알려주셨습니다.
수 세기에 거쳐 수없이 많은 신학자들이 연구해도 그들은 이 유월절 진리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생명과는 오직 하나님께서만 허락해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


생명과가 있던 지성소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고 오직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만이 일년에 한 번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히6장 17~20절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구약에 성소에서 드려졌던 모든 짐승의 피는 십자가에서 흘리실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고 있었습니다.  휘장으로 성소와 지성소가 나누어져 있었지만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께서 그 보혈의 권능으로 휘장을 찢어 제거하시고, 누구라도 지성소에 들어가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2천 년 전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목적도 우리의 생명, 곧 구원을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히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는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가지고 등장하시는 분이라야 하겠습니다.  그래야만 에덴동산으로부터 오늘날 마지막 성령시대까지 봉해져 있던 모든 비밀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 천국의 비밀을 허락받지 못한 자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율법학사들은 알지 못했던 예수님을 어부들이 알아보았고, 들판에서 양을 치던 목동들이 알아보았습니다.  낮고 천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알아보고 올바르게 경배했던 그들이 축복받았던 것처럼 오늘날 이 시대에 천국의 비밀을 알 수 있게 허락받은 우리는 정말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오래 저장되었던 포도주로 영생을 허락해주시는 그분을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사25:6~9).  325년 이후로 오랫동안 봉해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우리에게 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려온, 이 시대의 구원자이십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하늘에서 쫓겨나 영원한 죽음의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죄인들을 구원하시고자 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우리로 생명과를 먹을 수 있도록 천국의 비밀들을 모두 풀어주셨습니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우리의 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주시는 죄 사함의 축복과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갈 축복까지 모두 허락받으시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3년 2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님)-오케스트라


매일신문 노정희 기자   2013-01-31


아름다운 음악-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회 
세상에 사랑 전한 감동의 클래식


성가대 대신 오케스트라, 찬송가 대신 클래식.


25일 대구 북구의 한 교회에서는 
청소년들과 지역주민, 신자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학업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의 노고를 달래고 메마른 감성을 채워주기 위해 만든 행사.



행사를 주관한 윤정룡 목사는 
“세상을 포용하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이 음악회를 기획했다”며 
“새 학기를 맞는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동네의 작은 교회 음악회라고 가볍게 여겼다간 큰 오산. 
이번 음악회는 단원 61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에 중창단까지 동원된 
웬만한 소도시의 시향(市響)급 관현악단이다. 
1시간 동안 계속된 연주회에서는 
주페의 ‘경기병 서곡’, 드보르자크의 ‘슬라브무곡’ 등 
경쾌한 연주곡과 
‘어메이징 그레이스’ ‘모세의 지팡이’ 같은 성악곡들도 펼쳐졌다. 
학생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이웃집 토토로’ 같은 깜짝 앙코르곡도 준비됐다. 
이날 음악회엔 학생, 신자, 주민 등 1천300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고 
오전 리허설 무대까지 개방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연주회를 관람한 김영화(16) 학생은 
“모처럼 웅장한 관현악단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 있어서 좋았다”며 
“청소년들을 위해 이런 축제를 마련해준 교회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는 대구에서 25일에 연주가있었네요~

방학동안 학생들이 게임에 빠지지않고 
여러 문화를 즐기는것도 좋은 것  같네요!



인봉된 성경을 떼시는 안상홍님 『다윗의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이 세상에는 각자의 교리와 교파로 나뉘어 서로 자신의 교리가 맞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똑같은 성경을 보고 있지만 왜이렇게 다른 해석이 나오고 다른 교리가 나오고 있을까요?

많은 교회중 어느교회가 정말로 성경대로 해석하는 교회인지 알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5장1~5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썻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위에나 땅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여기서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 손에 책이있다하였는데 당연히 하나님의 책은 성경책입니다.

그런데 그 성경책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책이 봉해져서 그 책을 펴거나 보거나할 이가없다하였습니다. 성경책은 우리에게 인류의 구원을 주기위한 책입니다(딤후3:15)그런데 구원주는 책이 봉해졌으니 누가 구원에 이를수 있을까요? 그래서 요한은 크게 울었습니다. 그런데 요한에게 울지말라며 그 책을 떼실이가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책을 떼실분은 다윗의 뿌리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교회로 가야할까요? 성경책을 떼실수있는 다윗의뿌리가 있는 그 교회를 가야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일에 다윗을 찾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호세아 3장5절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하나님께서는 말일에 다윗을 구하므로 은총(구원)으로 나아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호세아는 실제 육적다윗이 죽은 250년뒤에 기록된 책입니다.
그렇다면 육적다윗이 아닌 예언적 다윗을 찾음으로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일에 등장할 예언적 다윗, 그리고 인봉된 성경을 개봉하시고 떼실 다윗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16절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누가 다윗의 뿌리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아까 성경을 개봉하실이가 다윗의뿌리였고 말일에 찾아야할 이가 다윗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임을 알려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은 예수님이신데 초림예수님이 아닌 재림예수님을 가르키고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초림예수님이 올리워가신후 기록된 책으로써 장차 앞으로 이루어질 예언들로 기록된 책입니다. (요한계시록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일을 그종들에게 보이시려고") 성경 계시록 5장에서 인봉되던때도 초림예수님이 올리워가신후 이루어진 일이였고 개봉되는일도 올리워가신후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즉, 요한계시록은 AD96년경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초림예수님은 AD33년에 올리워가셨습니다. 그럼 초림예수님이 말씀으로 알려주신 성경이 이미 33년에 올리워가신후 96년이후에 인봉되었다가 개봉될것을 예언한것입니다.
그러니 성경을 개봉하여 주실 다윗의뿌리는 재림예수님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인봉하셨을까요?

이사야 29장11절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낫나니 그 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성경은 사람의계명을 지킴으로 지혜와 총명이 가리워지므로 모든 성경에 묵시가 봉해졌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안식일,유월절과 같은 하나님의계명으로써 알려주셨지만 초림예수님이 올리워가신뒤 성경에없던 사람의계명 일요일,크리스마스 등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사람의계명으로 총명과 지혜가 가리워짐으로 성경이 인봉되어 아무도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된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인봉된 책을 다시 개봉하기 위해서는 사람의계명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면 되는것입니다.

시편19편7절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하도다

하나님의 계명은 영적안약과 같아서 눈을 밝게 한다 하였습니다. 즉, 사람의계명으로 총명과지혜가 가리워져서 성경에 모든 말씀들이 가리워져 구원에 이르지못했던 우리들이 다시 하나님의계명을 지키게 되면 다시 눈이 밝아져 하나님의 구원에 이를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마지막때에 등장하시어서 성경을 개봉해주실 다윗의뿌리는 사라졌던 하나님의계명을 가지고 오심으로 우리에게 눈을밝게하여주셔서 구원에 이르게 하여야합니다.

그렇다면 그 다윗의뿌리는 어떤진리를 가지고오시며 무슨증표를 가지고 오시게 되어있을까요?

이사야 55장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에게만 허락된 확실한 은혜 증표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언약입니다. 성경을 개봉해주시기 위해 오시는 말일에 등장하시는 다윗은 반드시 영원한언약을 가지고 와야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브리서 13장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언약안에는 피가 담겨져있습니다. 피로 담긴언약 영원한언약은 성경에서 새언약유월절로써 알려주고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15~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먹은후에 잔도 이와같이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르켜 예수님의 피로써 알려주시며 그 피는 언약으로써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을 개봉해주실 다윗의뿌리는 영원한언약을 가지고 와야하는데 그 영원한언약은 예수님의 피가 담긴 새언약유월절로 알려주고 있으니 반드시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오시는 그분이야 말로 다윗의뿌리가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초림예수님께서 올리우시고 나서 사라져버렸던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주신이가 있다면 그분은 반드시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해주심으로 성경을 개봉해주실 다윗의뿌리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가지고오신이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상.홍님 밖에는 없습니다.그러니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있는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성경을개봉해주실 다윗의뿌리요 재림예수님이라는 사실을 확인해볼수있습니다.

성경은 반드시 다윗의뿌리만 풀수있다 하였습니다. 다윗의뿌리가 아닌 다른사람들이 푸는 성경은 다 잘못된 해석이며 옳바로 푸는 해석이 아닙니다. 왜냐면 다윗의뿌리만 풀수있기때문이죠,,그런데 그 다윗의뿌리는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데 안상홍님만이 유월절을 가지고오셨으니 다윗의뿌리는 안상홍님으로써 안상홍님이 떼시는 성경이 옳은 해석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 행하고있는 모든진리들이 성경에 맞는것으로써 성경대로 행하는 참된 교회인것입니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Ⅲ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Ⅲ


성경은 생명과를 찾기 위한 지도입니다.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생명과를 찾아주시기 위해 이 땅에 내려오셨습니다.  선악과를 100개 먹어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생명과는 무엇이며 어떻게 먹을수 있는지입니다.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진리인 유월절을 전해주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 확실합니다.






성소와 언약궤의 실체 되신 예수님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율법 조문들은 일견 복잡한 것 같지만 그 속에는 죄 사함을 허락해주시기 위한 섭리가 들어 있었습니다.


히9장 1~5절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할 때에는 고정화된 성전을 세울 수 없었습니다.  수시로 이동을 해야 했으므로 성전과 같은 식양대로 지은 성막(성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육체가 곧 성전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요2장 19~21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결국 성전의 실체는 예수님이셨습니다.  이 성전(성소)에 두었던 언약궤 속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 그리고 모세가 하나님께 받아 내려온 돌비가 있었는데 그룹 천사를 세워 지키게 하셨던 것으로 볼 때, 언약궤나 이 세 가지 물건은 분명 생명과로서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먼저 만나가 그리스도의 상징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요6장 31~35절   "기록된 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광야에서 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40년 동안 하늘에서 내린 양식, 만나를 먹었습니다.  이 만나를 금항아리에 담아 언약궤 속에 넣어두었는데, 예수님께서 친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 증거하셨듯이 만나는 생명이신 예수님을 뜻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아론의 싹 난 지팡이의 의미를 살펴보자면, 하나님께서는 이 지팡이를 통해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성별하셨습니다(민17:1~11).  그러면 대제사장을 상징하는 지팡이를 왜 언약궤 속에 넣어 두셨던 것일까요?


히5장 8~10절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아론의 싹 난 지팡이 역시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오실 것을 알려주는 상징물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약의 비석을 언약궤 속에 두게 하신 이유를 살펴봅시다.


요1장 1~14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따라서 언약의 비석 또한 말씀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상징하고 있었습니다.
언약궤 위에 그룹천사를 두어 만나와 아론의 지팡이 그리고 언약의 비석을 지키게 하셨던 것은 장차 예수님께서 그룹천사가 지키던 생명과의 실체로 등장하실 것을 보여주신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