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초림예수님께서 다 이루셨기에, 하나님의교회의 재림예수님은 필요없다는 거짓주장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비방자들은 위의 구절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기에, 하나님의교회와 같이 재림예수님은 등장 할 필요가 없다 고 주장한다.

과연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으므로 육신적 재림은 필요치 않은 것인가?

저들의 주장대로 예수님께서 모든것을 다 이루셨다면, 구원이 마무리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모두 천국을 갔어야 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도다] 말씀하신 후 무려 2천년이나 지나도 이 세상이 존재하고 있으니, 이는 어떻게 설명 할 것인가?


[계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


위의 계시록 기록 당시는 이미 예수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신 이후인데, 여기서 또 다시 이루었다고 기록하셨으니,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결국 2천년 전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도다] 말씀하신 것은 초림에 이루실 일을 이루셨다는 것이다.  




1. 초림에 [다 이루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요 19:29]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머금은 해융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함이라

예수님께서는 모든 제물의 실체로 오셨기에, 구약의 유월절 양의 뼈를 꺾어서는 안된다는 성경의 예언을 이루셨다.

즉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는 것은 구약의 드렸던 모든 제물의 실체로 오셔서 그리스도의 피로 새언약을 세워 주셨다는 것이다.




 2. 계시록의 [다 이루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계 21:6]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위의 이루었다는 말씀은 생명수 샘물로 인도하심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 (즉 영생)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으며, 이 마지막 성령시대엔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와야 생명수를 받을 수 있다.

즉 지금 이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생명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기에 재림이 필요없다고 비방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예언하신 내용인 성령과 신부가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서 생명수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수를 받기위해 성령과 신부에게로 나아간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다 이루신다는 예언을 동참하는 것이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Ⅱ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Ⅱ 



에덴의 선악과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우리의 죄악... 그 죄악을 에덴동산의 비유로 알게 하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어야 마땅한 죄인들에게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가져다 주셔서 영생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생명과를 먹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옛적 에덴에서 순종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죄인들에게 유월절로 순종의 기회를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피 흘림의 제사로 허락된 죄 사함


하나님께서는 생명과를 잃고 탄식하던 아담에게 그리스도의 피로 생명과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히11:4, 13).  아담은 이 진리를 아들들에게 증거하였으나 가인은 그 진리를 받지 않고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받아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인의 제사를 물리치시고, 아벨의 제사만을 열납하셨습니다(창4:1~5).


히9장 22절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아벨은 피 흘림의 제사를 드렸으나 가인은 자기 임의로 제사를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열납하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도 없다고 하셨으니, 하나님께 죄 사함을 구할 때에는 반드시 피 흘림의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그래야만 선악과의 죄에서 풀려나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벨 이래로 오랜 세월 동안 구전되어온 피 흘림의 제사제도는 모세시대에 이르러 성문화되었습니다.  모세의 율법을 따라 피 흘림의 제사가 이루어지던 곳이 성소였습니다.


출25장 9~21절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매일같이 제사가 이루어졌던 성소는 앞 칸 성소와 뒤 칸 지성소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지성소 안에는 언약궤를 두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언약궤의 덮개 부분인 속죄소 위에 그룹천사 둘을 만들어 세우도록 명하셨습니다.

생명과를 지키던 그룹들을 언약궤 위에 세우신 것은 이곳에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언약궤를 지키는 그룹천사들도 화염검을 가졌기 때문에 웃사가 하나님의 궤에 실수로 손을 대었다가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했고, 아론의 두 아들이 하나님의 규례를 어겼다가 이곳에서 나온 불로 죽임을 당했습니다(삼하6:1~7, 레10:1~3).

지성소는 대제사장만이 1년 1차 들어가는 곳으로, 피 없이는 절대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아벨이 피 흘림의 제사를 올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제사를 열납하셨던 것처럼 그룹천사가 지키고 있는 지성소로 들어가게 될 때에는 반드시 피 흘림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구약의 모든 율법은 장차 등장할 참 형상을 알려주기 위한 모형이었습니다.


히10장 1~4절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하지 못함이라"


히10장 9절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히10장 16~20절   "...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 그 길은 우리를 휘장 가운데로 열어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그림자인 구약의 율법으로는 온전케 할 수 없고 희생 제물의 실체 되신 그리스도의 피가 있어야만 완전한 죄 사함이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옛 언약을 폐하시고 그리스도의 피로 새 언약을 세워주셨던 것입니다.








2013년 2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는데 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여성도들이 예배를 보거나 기도를 할때 머리수건을 쓴다.
왜냐면 성경에 가르침이자, 예수님의가르침이며, 이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고린도후서 3:13~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이 말씀을 인용해서 "신약시대에 와서는 수건이 벗어진다 하였는데 왜 안상홍님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수건을 쓰냐 잘못되었다" 라는 거짓주장을 한다.

13절에보면 분명 모세를 가르키고있다.

고린도후서 3: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그리고 분명 모세가 얼굴에 쓴 것이 벗겨진다하였지 머리수건이 벗겨진다 하였는가?

또, 여자수건을 가지고 문제를 삼더니 성경에는 모세의수건이였다. 그럼 모세가 여자인가?남자인가? 즉, 남자인 모세의 얼굴을 가리던 수건이 그리스도 안에서 벗어져야한다는것을 설명하고 있는것이다.

성경에서는 분명 여성도들은 반드시 머리수건을 써야함을 알려줄뿐이다(고린도전서11:1~10)

이런 모든 성경에 말씀들을 다 지키는 교회는 오직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뿐이다.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총회장님의 책자-어머니의 소원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총회장님의 책자
어머니의 소원



오랜만에 '어머니의 소원'을 읽었다.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려는 마음으로 '1장 그리스도인의 생활'부터 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이 답에 대하여 자세히 나와있다.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은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다.

엘로힘하나님은 성경이 증거를 하고 있다.
진리를 따른는 사람이라면 행하는 모든것이 은혜로워야 한다.

'우리의 생활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고 경건한 그리스도인의 행실을 갖추어 
우리가 곧 살아 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하겠습니다.'


살아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한다...

일단 성경을 열심히 상고해야겠다.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상고하면 하나님을 닮은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김주철 총회장님의 책자를 읽어보면 정말 많은 깨달음을 얻게된다.

앞으로 김주철총회장님의 책자와 성경 그리고 아버지 책자까지도 열심히 읽어서 
살아서 움직이는 성경의 모습이 되야겠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엘로힘하나님을 믿기에 
노력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리라 믿는다.





하나님은 두번 개명하셨다.[새이름이신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는 새이름의 주인공이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이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오 헨리와 윌리엄 시드니 포터, 이부란과 이금순과 프란체스카 도너, 이산과 이형운과 이홍재. 이들은 여덟 사람이 아니다. 이들은 모두 합쳐봐야 세 명이다. ‘마지막 잎새’를 쓴 소설가로 잘 알려진 오 헨리의 본명이 윌리엄 시드니 포터다. 또, 이부란과 이금순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의 영부인인 프란체스카 여사의 한국식 이름이다. 이산과 이형운과 이홍재는 조선의 22대 임금인 정조의 이름들이다. 이 세 사람은 여러 개의 이름을 쓴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하나님의 이름도 여러 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성경을 좀 봤다는 사람은 거침없이 ‘여호와’라고 대답한다. 그렇다.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다. 그런데 문제가 남는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은 어쩌란 말인가. 또 문제가 남는다. 사도 요한의 계시 중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고 증언하고 있다. 여호와, 예수, 새 이름. 이 세 개의 이름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하나님의 세 가지 이름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8~9)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해서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6천 년 구속사업의 기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속사업을 펼쳐가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지상대명을 허락하시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셨다. 즉 성부(聖父)의 이름이 있고, 성자(聖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뜻이다.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다. 그리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누가 구원자인가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다. 이 시대에는 성부인 여호와만이 유일한 구원자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성자시대에 와서는 누가 구원자였는가.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1~12)

성자시대에 와서는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하였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어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이다. 이 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었다.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이 ‘예수’의 이름을 전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베풀어주셨다. 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고, 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다. 지금은 성령시대로서 구원자의 이름이 성령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 말씀에서 ‘나’는 예수님이다. 곧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이어야 하는 것이다. 새 이름에 대한 다른 예언의 말씀이 있다.

…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주겠다고 했는데, 실제 돌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돌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베드로전서 2:4)

돌은 예수님을 상징한다. 다시 말해 요한계시록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인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대다수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이 새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다.


누구의 증인이 되어야 하는가
성경은 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사야 43:10)

성부시대에는 하나님의 백성을 일컬어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하였다. 구원자가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성자시대가 도래되었을 때는 누구의 증인이 되라고 했는가.

…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6~8)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구원자가 예수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각 시대마다 그 시대의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이 증인의 사명이다. 지금 성령시대에는 누구의 증인이 되어야 하겠는가. 당연히 새 이름의 증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성령시대 구원자, 새 이름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응답받을 수 있다(시편 116:4, 요한복음 16:24). 또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은 반드시 새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요엘 2:32, 로마서 10:9~13). 그렇다면 새 이름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베풀어줄 예수님의 새 이름,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의 이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두번째 이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의 새이름을 아시나요?
성경을 통해 알아봅시다.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계시를 받아 기록한 요한계시록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요한계시록 3:12)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의 ‘새 이름’을 언급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새 이름에 대한 기록은 다른 곳에도 있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요한계시록 2:17)


여기에서 돌은 예수님을 상징합니다(베드로전서 2:4).
즉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기록된 책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다시 오시겠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이 말씀을 두고 터무니없는 해석을 합니다.
천국에 가면 각자 흰 돌을 받게 되는데 그 돌에 각자의 새 이름이 기록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3장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나의 새 이름’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말입니다.
예수님의 새 이름이 우리의 새 이름이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정말 말도 안 되는 해석입니다.


예수님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다시 오셔야 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새 언약의 복음을 가르치시고 친히 본보여 주셨습니다.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머리 수건 등이 그것입니다(누가복음 4:16, 마태복음 26:17~28, 요한복음 7:2~39, 고린도전서 11:1~16).


그런데 사도시대 이후 이 모든 진리가 사라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무도 이 진리를 알지 못했고 지키지 않았습니다.
구원의 진리가 사라진 상황에서 구원받을 자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인자(예수님)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누가복음 18:8)”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세상에는 믿음을 가진 자가 없다는 뜻입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필연적으로 다시 오실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28)


하나님께서는 영으로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굳이 첫번째다, 두번째다 표현할 필요가 없습니다. 육체를쓰고 사람이 되어 오시기 때문에 ‘두 번째’라는 표현을 쓴 것입니다. 물론, 두번째 오실때는 2천 년 전 첫 번째 오셨을 때 가지셨던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십니다.


예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말씀하셨듯이 예수님의 새 이름은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사라진 새 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두 번째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알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새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은 안상홍님밖에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모두 다 힘써 알아보시고 구원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Ⅰ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인생들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해 주시기 위해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성경에 감추인 모든 비밀을 알려주사 생명과인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생명과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께로 우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Ⅰ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성경을 허락하신 궁극적인 목적은 영혼의 구원에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많은 비유가 기록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의 역사는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떨어진 인류의 범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비유 속에 감추어진 참된 의미를 깨닫는다면 인류가 짊어지고 있는 사망의 고리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은 허락된 사람들과 허락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마13:10~16).  그렇다면 이 비밀을 알 수 있도록 허락된 사람들은 천국을 약속받은, 참으로 복 받은 사람들이라 하겠습니다. 


선악과의 범죄와 생명과

에덴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하셨으나 인류는 뱀의 미혹에 빠져 선악과를 따 먹고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창2장 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3장 1~6절   " ...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비유상의 뱀은 마귀를 뜻합니다(계12:9).  간교한 마귀는 사람의 심리적인 약점을 잘 알고 교묘하게 접근해 사망을 끌어들였습니다.
에덴의 범죄는 실상 하늘나라에서 우리가 지은 죄를 재구성하여 우리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대목입니다.  이 땅에 태어나는 사람은 아담과 하와처럼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덴동산에는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사람이라도 먹기만 하면 살 수 있는 생명과가 있었습니다.


창3장 22~24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시고, 생명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천국의 비밀을 알려주신 안상홍 하나님을 섬깁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생명과의 실체를 알려주신 안상홍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안상홍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생명과인 유월절로 영생을 받습니다.